Basics
첫 프로젝트 고르기
작게 시작하는 기준, 이 사이트 강좌의 결과물과 아이디어 중 첫 과제 고르기, 한 번에 하나, 완성 기준.
확인일 2026-10-06
화면 표시가 다를 수 있어요. 이 페이지의 예시는 모두 이 사이트 강좌와 아이디어 모음에서 가져왔어요.
왜 작게 시작해야 하나요?
클로드는 한 번에 많이 만들어 주지만, 큰 일을 한 번에 시키면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없어요. 공식 안내에서도 세션마다 대화 기록이 따로 쌓이니, 한 세션에 한 가지 일이 깔끔해요. 첫 프로젝트는 하루~이틀 안에 끝나고, 내 눈으로 확인되고, 인터넷 주소까지 나오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걸 고르면 좋은가요?
세 가지만 봐요.
- 결과가 눈에 보여요. 화면이나 파일처럼 열어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 내가 실제로 써요. 내 가게, 내 블로그, 내 채널처럼 쓸 사람이 분명하면 끝까지 가요.
- 안 만들 것을 정할 수 있어요. 기능을 줄일수록 끝나요. (아이디어 모음의 "안 만들 것"이 그 연습이에요.)
이 사이트에서 첫 과제로 고를 만한 건?
| 만들 것 | 이런 사람에게 | 어디서 따라 해요 |
|---|---|---|
| 홈페이지 한 장 | 가게·개인 소개가 필요한 사람 | 홈페이지 0강 요약 → 4강 |
| 랜딩페이지 한 장 | 상품·강좌·행사를 알릴 사람 | 랜딩페이지 만들기 |
| 블로그 글 한 편 | 네이버 블로그를 꾸준히 쓰고 싶은 사람 | 블로그 자동화 |
| 쇼츠 영상 한 편 | 짧은 영상을 올리고 싶은 사람 | 쇼츠 자동화 |
| SNS 글 한 편(여러 채널) | 글 하나를 여러 곳에 올리고 싶은 사람 | SNS 배포 자동화 |
| 영상 한 편(롱폼+쇼츠+썸네일) | 시리즈 영상을 만들 사람 | 영상 자동화 |
| 작은 웹앱 | 내 불편을 해결하는 도구가 필요한 사람 | 바이브코딩 20강과 아이디어 |
아이디어 모음에는 냉장고 재료 메뉴 추천, 한 줄 독서 기록, 매일 체크인 습관 트래커 같은 예가 있어요. 각각 "누가 쓰나요 → 핵심 기능 3개 → 안 만들 것"이 정리돼 있어서 그대로 베껴 써도 돼요. 처음 조각은 화면만 만드는 거예요.
오쌤이 만든 사이트 보기 (같은 방식으로 만든 실제 사이트, 새 창으로 열려요): makeupforl.co.kr · punolchi.com · mp3-free.org. 소개는 홈페이지 1강에 있어요.
한 번에 하나씩, 어떻게요?
기능 하나를 정하고, 요청하고, 눈으로 확인하고, 커밋하고, 다음으로 가요. 이 리듬을 조각 하나의 작업 루프에서 연습해요. 요청이 두 가지로 늘어나면 둘로 나눠 두 번 돌려요. 커밋과 되돌리기는 깃 기초에 있어요.
언제 "완성"인가요?
- 처음 정한 한 줄 목표가 눈으로 확인된다
- 폰으로 열어서도 이상 없다
- 깃에 커밋됐고 깃허브에 올라가 있다
- 버셀 주소로 다른 사람이 열 수 있다 (깃-버셀 연동)
- 비밀값이 깃허브에 안 올라갔다 (안전·비용·계정)
여기까지면 완성이에요. 완성 기준은 처음에 적어 둔 것이어야 해요. 시작 전에 클로드에게 "이 프로젝트의 한 줄 목표와 안 만들 것을 같이 정리해줘"라고 시켜서 메모해 두면, 중간에 욕심이 생겨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아요. "더 예쁘게"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미뤄요. 다음 순서는 학습 순서에 있어요.
출처(확인일 2026-10-06): Claude 데스크탑 앱 문서 · git-scm 되돌리기 · 버셀 깃 연동. 예시와 강좌 내용은 이 사이트 안의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