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cs

Aside로 SNS 자동화 개요

로그인된 내 브라우저를 클로드가 대신 조작해 블로그·유튜브·SNS 작업을 돕는 큰 그림과 순서, 지켜야 할 선.

확인일 2026-10-06

화면 표시가 다를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이 사이트의 강좌 내용을 요약한 개요예요. 자세한 따라하기는 각 강좌에 있어요. 사이트·앱의 정책과 화면은 자주 바뀌어요.

1. 무엇이 되나요

Aside 브라우저는 Claude Code 데스크탑 앱 오른쪽 패널의 브라우저예요. 실제 인터넷 주소를 열 수 있고, 클로드가 지금 화면을 보고 안내하거나, Computer Use 모드로 직접 클릭·입력도 해요. (Aside 1강, 2강)

핵심은 이 분업이에요. 사람은 로그인하고, 클로드는 나머지를 조작해요. 그래서 내 계정이 이미 로그인된 상태에서 이런 일을 맡길 수 있어요.

안 되거나 하지 않는 것: 일부 사이트는 자동화를 감지해 막아요(캡차, 로그인 만료). 강좌에서도 답글·DM·팔로우·좋아요 자동화는 하지 않는다고 해요. 채널별로 자동 발행이 되는지는 해당 채널의 API 정책이 정하고, 정책은 자주 바뀐다고 안내돼 있어요. (SNS 1강)

2. 어떤 순서로 하나요

  1. 원본을 만들어요: 글·영상 같은 원본은 사람이 먼저 정해요.
  2. 클로드가 준비해요: 키워드 조사, 초안, 채널별 변환(글자 수·말투), 제목·태그, 이미지 카드.
  3. Aside에서 직접 로그인해요. 비밀번호는 내가 직접 입력해요.
  4. 한 번에 하나씩 맡겨요: 처음엔 글 한 편, 채널 하나로 시작해요. 첫 두 단락만 입력시켜 보고 맞으면 이어가요. (네이버 블로그 6강 방식)
  5. 발행 전에 내가 확인해요: 제목·오타·사진·서식을 직접 봐요. 네이버 블로그 강좌의 원칙은 임시저장까지 자동, 발행은 사람이예요. 이 원칙을 다른 채널에도 적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6. 잘 되는 절차를 저장해요: 세 번쯤 해서 순서가 굳으면 스킬로 저장해 한 줄로 부르게 해요. (Aside 13강)

클로드에게는 이렇게 시켜요.

지금 Aside 브라우저에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이 열려 있고 로그인돼 있어. 제목과 본문 첫 두 단락만 입력하고, 발행 버튼은 누르지 말고 멈춰서 알려줘.

3. 주의할 것

  • 한 번에 하나씩: 여러 글·여러 채널을 한꺼번에 돌리지 않아요. 하루 여러 편이 기계적으로 올라가는 패턴은 검색 노출 제외(저품질)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좌가 경고해요.
  • 발행 전 확인: 클로드가 발행 버튼을 누르려 하면 즉시 멈추게 해요(Esc). 규칙 파일(CLAUDE.md)에 "발행은 하지 마"를 적어 둬요.
  • 내 계정은 내 책임이에요: 계정 이용 제한 위험이 있어요. 사이트의 이용 약관을 직접 읽고, 답글·DM·팔로우 자동화는 하지 않아요.
  • 내 경험을 넣어요: AI 초안을 그대로 올리면 경험 없는 글로 평가될 수 있어요. 한 단락은 직접 써요.
  • 막히면 사람이: 캡차는 내가 풀고, 로그인이 풀리면 내가 다시 로그인해요. 화면이 낯설면 Aside 1강처럼 보면서 안내받는 방식으로 돌아가요.
  • 로그인 정보·API 키를 채팅에 붙여넣지 않아요. (승인 모드와 안전장치)

4. 터미널로도 할 수 있어요

강좌에서는 Playwright MCP 같은 브라우저 자동화 연결(MCP)로도 같은 작업을 해요. 터미널에서 쓰는 Claude Code에서도 연결할 수 있지만, 처음에는 데스크탑 앱의 Aside로 눈으로 보며 시작해요. (Aside 3강)


근거: 이 사이트의 강좌 내용만 요약했어요(확인일 2026-10-06) — Aside · 네이버 블로그 · SNS · 영상 자동화. 각 사이트의 정책·약관·자동화 허용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