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과 영상 조립
음성(TTS)과 ffmpeg로 한 편의 세로 영상
장면 문장을 음성으로 만들고, 카드와 음성을 ffmpeg로 이어 붙여 책 홍보 쇼츠 한 편의 mp4를 완성합니다.
예상 소요 시간 약 45분
두 강의 방법을 그대로 써요
더빙과 조립은 새로 만들지 않아요. 아래 두 강의가 이미 자세히 다뤄요. 먼저 한 번 읽어 두면 이 강이 쉬워요.
- 더빙: 쇼츠 자동화 6강 — 한국어는 Typecast를 우선 권장하고, 컷별 음성을 만들어 길이를 맞춰요.
- 조립: 쇼츠 자동화 7강 — ffmpeg로 컷 길이를 음성에 맞춰 이어 붙이고 BGM·자막을 얹어요.
- ffmpeg 설치와 키 보관: 쇼츠 자동화 2강
TTS는 글을 읽어 주는 음성 합성이에요. ffmpeg는 영상과 음성을 자르고 붙이는 무료 도구고, 명령은 클로드가 써 줘요. 음성 서비스 가입과 키 설정은 쇼츠 6강 그대로 하고, 키는 .env에 두고 채팅에 붙여넣지 않아요.
차이점: AI 클립 대신 카드
쇼츠 7강은 AI가 만든 영상 클립에 음성을 얹어요. 이 과정은 카드 이미지 한 장이 한 장면이에요. 그래서 조립 규칙만 이렇게 달라져요.
| 쇼츠 자동화 | 이 과정 | |
|---|---|---|
| 장면 | 4초짜리 AI 클립 | 정지 카드 이미지 |
| 장면 길이 | 음성 길이 + 여유 | 음성 길이 + 여유(같음) |
| 마지막 | 마무리 컷 | 엔딩 카드(표지·구매 안내) |
따라하기 1: 장면별 음성
쇼츠 자동화 6강 방법대로 음성 서비스를 써서,
picks/book-shorts-001.md의 장면별 음성 문장을voice/001-01.mp3… 로 만들어줘. 외부 서비스를 부르기 전에 몇 글자가 쓰이는지 알려주고 내 허락을 받아줘. 끝나면 장면별 음성 길이를 표로 보여줘.
음성은 글자 수만큼 한도가 닳아요. 첫 편에서는 대본 전체를 한 번만 만들고, 마음에 안 드는 장면만 다시 만들어요. 만든 음성은 이어서 한 번 들어 봐요. 숫자와 책 제목의 읽는 법이 어색하면 대본의 그 부분을 한글로 풀어 쓰고 그 장면만 다시 만들어요.
따라하기 2: 카드와 음성 이어 붙이기
쇼츠 자동화 7강 방법대로
scripts/assemble.py를 만들어줘. 장면마다cards/001-NN.png를voice/001-NN.mp3길이 + 0.3초 동안 보여주고, 모두 1080×1920, 30fps로 맞춰서 순서대로 이어 붙여out/book-shorts-001.mp4로 저장해줘. 엔딩 카드는 음성이 없으면 3초 보여줘. 끝나면 영상 길이를 알려줘.
터미널로도 할 수 있어요. 스크립트가 만들어지면 python3 scripts/assemble.py로 직접 실행해요.
길이를 보고 60초를 넘으면 5강으로 돌아가 장면을 줄이거나 음성 속도를 점검해요. 유튜브 도움말 기준으로 쇼츠는 3분까지 허용되지만, 책 홍보 맛보기는 짧을수록 좋아요.
BGM과 자막은 선택
배경음악을 깔 때는 남의 저작권 음악을 허락 없이 쓰지 않아요. 쇼츠 자동화 준비물처럼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같은 곳에서 쓸 수 있는 곡만 써요. 카드에 이미 자막이 들어 있어서 따로 자막을 굽지 않아도 돼요.
눈과 귀로 확인
-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재생해요. 소리와 글자가 같은 장면에서 나오는가?
- 음성이 끊기거나 엔딩 카드에서 갑자기 끝나지 않는가?
- 폰으로 보냈을 때 글자 크기와 위치가 괜찮은가?
- 소리를 끄고 봐도 내용이 이해되는가? (쇼츠는 무음으로 보는 사람이 많아요)
🧪 실습
- 장면별 음성이 만들어졌고 이어서 한 번 들어 봤다
-
out/book-shorts-001.mp4가 만들어졌고 길이가 30~60초 안팎이다 - 영상을 폰으로 옮겨 세로로 끝까지 봤다
- 소리를 끄고도 이해되는지 한 번 확인했다
오늘의 체크리스트
- 음성 서비스 키를
.env에 두었고 채팅에 쓰지 않았다 - 책 홍보 쇼츠 첫 편 mp4가 있다
- 영상을 내가 끝까지 보고 확인했다
다음 강의
7강에서 썸네일과 제목·설명을 만들고, 여러 편을 한꺼번에 만드는 법을 익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