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07

썸네일, 제목·설명, 여러 편 만들기

올리기 전 마지막 준비와 묶음 제작

오늘의 목표

쇼츠 썸네일과 제목·설명 초안을 만들고, 확정 대본 여러 편을 같은 방식으로 한꺼번에 제작하는 순서를 익힙니다.

예상 소요 시간 약 35분

올리는 데 필요한 것 세 가지

영상 파일이 있어도 올리려면 썸네일(대표 이미지), 제목, 설명이 필요해요. 이 셋을 미리 만들어 두면 8강에서 예약할 때 복사만 하면 돼요.

참고할 강의가 있어요. 썸네일은 영상 자동화 6강, 제목·설명·태그는 Aside 11강과 쇼츠 자동화 7강에 같은 방식이 나와요.

썸네일

쇼츠는 목록에서 첫 화면이 대표처럼 보일 때가 많아요. 책 홍보 쇼츠는 후킹 문장 카드를 그대로 쓰는 편이 가장 간단해요.

cards/001-01.png(후킹 카드)를 바탕으로 out/001-thumb.jpg를 만들어줘. 글자가 잘리지 않게, 책 제목은 아래에 작게 넣어줘.

여러 안을 만들고 싶다면 "표지 크게 + 후킹 문장" 안과 "문장 크게" 안 두 개를 만들어 비교해요. 반응은 올려 본 뒤 10강에서 봐요.

제목과 설명

picks/book-shorts-001.md를 바탕으로 유튜브용 제목 3안과 설명문 초안을 out/001-meta.md로 써줘. 조건:

  • 제목은 후킹 문장을 살리되 과장하지 않기, 효과 보장 표현 금지
  • 설명 첫 줄은 영상 내용, 그다음 줄에 책 제목과 구매 링크(book-info.md), 마지막에 해시태그 몇 개
  • 이 영상은 내 책 홍보 영상이라는 사실이 설명에서 분명히 드러나게

제목 3안 중 하나는 내가 고르고, 설명의 구매 링크는 직접 눌러 열리는지 확인해요. 링크가 틀리면 8강까지 가서 발견하게 돼요.

링크에 출처 꼬리표(UTM)를 붙이면 어느 채널에서 눌렀는지 구분할 수 있어요. 자세한 방법은 SNS 배포 자동화 5강의 "링크와 UTM"에 있고, 10강에서 다시 써요.

여러 편 한꺼번에 만들기

한 편이 되면 같은 순서를 반복해요. 한 번에 모두 만들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서 틀어졌는지 찾기 힘드니, 처음에는 한 편, 익숙해지면 5편 단위로 가요. 영상 자동화 8강에서도 여러 편을 묶어 처리하는 이유와 방법을 다뤄요.

picks/queue.md에서 상태가 "대본확정"인 #002~#005를 위 순서대로 만들어줘. 편마다 ① 카드 ② 음성(글자 수를 먼저 알려주고 내 허락을 받고) ③ 조립 ④ 썸네일 ⑤ 제목·설명 순서야. 한 편이 끝날 때마다 queue.md의 상태를 갱신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 편만 멈추고 알려줘.

터미널로도 할 수 있어요. claude에서 같은 문장을 입력해요.

여러 편 중 영상 파일은 내가 한 편씩 모두 재생해서 확인해요. 음성이 중간에 끊긴 한 편이 그대로 예약되면 되돌리기 번거로워요.

파일 이름과 큐 규칙

out/ 안에 book-shorts-001.mp4, 001-thumb.jpg, 001-meta.md처럼 번호로 시작하게 정해 두면 8강의 업로드와 10강의 성과 기록이 쉬워요.

🧪 실습

  • out/001-thumb.jpg를 열어 글자가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했다
  • out/001-meta.md의 제목 3안 중 하나를 골랐고, 설명의 구매 링크를 직접 눌러 열어 보았다
  • #002 한 편을 같은 순서로 더 만들어 queue.md 상태가 바뀌는 것을 확인했다
  • 완성된 영상 두 편을 모두 끝까지 재생했다

오늘의 체크리스트

  • 첫 편의 썸네일·제목·설명이 준비되었다
  • 두 번째 편까지 같은 순서로 만들 수 있다
  • queue.md가 최신 상태다

다음 강의

3부는 내보내기예요. 8강에서 유튜브에 예약 업로드하고, 블로그·SNS로 넓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