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A 최적화·배포·전환 분석
전환율을 높이고, 배포하고, 성과를 측정하는 마무리
CTA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고, Vercel에 배포하고, 전환 추적을 설정합니다.
예상 소요 시간 약 45분
CTA 버튼 최적화
색상
CTA 버튼 색을 페이지 배경과 가장 대비되는 색으로 바꿔줘. 나머지 색은 그대로.
규칙: CTA 버튼은 페이지에서 유일하게 그 색을 쓰는 요소여야 합니다.
| 배경 | 좋은 CTA 색 | 피할 색 |
|---|---|---|
| 흰색/밝은 | 파란, 초록, 주황 | 연한 회색, 흰색 |
| 다크 모드 | 형광 초록, 노란, 보라 | 진한 회색, 검정 |
문구
| 약한 CTA | 강한 CTA |
|---|---|
| "제출" | "무료로 시작하기" |
| "신청" | "지금 수강 신청 (선착순 20명)" |
| "문의" | "무료 30분 상담 받기" |
| "다운로드" | "앱 다운로드 — 30초면 끝" |
CTA 버튼 문구를 "[강한 CTA 문구]"로 바꿔줘.
위치와 크기
CTA 버튼을 히어로, 가격 섹션, 페이지 맨 아래 — 최소 3곳에 넣어줘. 크기는 패딩 16px 24px, 글자 18px 이상으로.
주변 요소
CTA 바로 위에 한 줄을 추가합니다:
CTA 버튼 바로 위에 "✓ 3일 무료 체험 · 언제든 해지 · 카드 등록 불필요" 같은 안심 문구를 작은 글씨로 넣어줘.
Git 세이브 + GitHub 연결
Code 탭 대화창에 이렇게 시키세요:
🗣️ "이 폴더를 Git으로 관리하기 시작하고, 지금 상태를 '랜딩페이지 완성'이라는 메시지로 세이브해줘."
명령을 실행해도 되는지 권한 요청이 뜨면 내용을 읽고 수락하세요.
GitHub 연결도 말로 시킵니다:
GitHub에 my-landing 저장소를 만들고 push하는 명령을 알려줘.
GitHub에서 my-landing 저장소를 만들고, 그 저장소 주소를 알려주면서 "여기에 연결해서 push해줘"라고 하면 클로드가 명령을 실행합니다. 권한 요청은 읽고 수락하세요.
터미널로도 할 수 있어요
터미널(또는 앱 터미널 탭)에서 직접 입력해도 같은 결과입니다:
git init
git add .
git commit -m "랜딩페이지 완성"
git remote add origin https://github.com/[내아이디]/my-landing.git
git push -u origin main
Vercel 배포 (5분)
- vercel.com 가입 → GitHub 연결
- New Project →
my-landing저장소 선택 - Framework Preset: Other → Deploy
- 30초 후
https://my-landing-xxxxx.vercel.app으로 공개
Other (또는 Build Command 비워두기)로 지정하면 단 몇 초 만에 무료 배포 URL이 생성됩니다!
도메인 연결
내 도메인 my-product.com을 Vercel에 연결하는 순서를 알려줘.
Vercel 대시보드 → Settings → Domains → 도메인 입력 → DNS 설정 안내를 따르면 HTTPS까지 자동.
전환 추적 설정
방법 1: Vercel Analytics (가장 쉬움)
Vercel 대시보드 → Analytics → Enable. 방문자 수, 페이지뷰, 국가를 볼 수 있습니다.
방법 2: Google Analytics 이벤트
index.html의 head에 Google Analytics(GA4) 코드를 넣어줘. 측정 ID는 G-XXXXXXXXXX 야. CTA 버튼을 클릭하면 'cta_click' 이벤트가 발생하게 해줘.
이렇게 하면 GA4 대시보드에서 "CTA를 클릭한 사람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법 3: 간이 전환 추적
외부 도구 없이 하는 방법. CTA 링크에 UTM 파라미터를 붙입니다.
가입 쪽에서 어디서 왔는지 추적 가능.
A/B 테스트 — 간단한 방법
두 버전을 만들어 비교합니다.
index.html을 복사해서 index-b.html을 만들어줘. B 버전에서는:
- 헤드라인을 "[다른 헤드라인]"으로
- CTA 버튼 색을 [다른 색]으로
A 버전: my-product.com/
B 버전: my-product.com/index-b.html
SNS에 둘 다 올려서 어느 쪽이 더 클릭이 많은지 비교. 이긴 쪽을 기본으로.
랜딩페이지 최종 점검표
구조
- 히어로에서 3초 안에 "뭔지" 알 수 있다
- CTA 버튼이 3곳 이상 반복된다
- 불필요한 메뉴/내비게이션이 없다
콘텐츠
- 헤드라인이 구체적이다 (숫자, 기간, 결과)
- 사회적 증거가 있다 (후기, 사용자 수, 언론)
- FAQ로 망설임을 해소했다
디자인
- CTA 버튼이 가장 눈에 띈다
- 폰에서도 읽기 편하다
- 로딩이 빠르다 (이미지 최적화)
배포
- GitHub에 올렸다
- Vercel에 배포됐다
- 전환 추적(Analytics)이 켜져 있다
오늘의 실습 체크
🧪 실습
- 미리보기에서 CTA 버튼이 페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고, 3곳 이상에 있다
- 폰 크기(또는 실제 폰)에서 가로로 넘치지 않고 읽힌다
- GitHub 저장소에 파일이 올라가 있는 것을 웹에서 확인했다
-
….vercel.app주소를 폰이나 다른 브라우저로 열어 같은 페이지가 보인다 - Vercel Analytics를 켰다 (대시보드에서 Enable 상태 확인)
과정 완료!
8강 동안 5가지 유형, 16개 사례의 랜딩페이지를 다뤘습니다. 내 유형에 맞는 사례를 골라 준비물만 바꾸면 어떤 랜딩페이지든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세요:
-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면 → 홈페이지 만들기
-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 → 웹 서비스 만들기 20강